송 원내대표는 오늘(7일) 자신의 SNS에, 국회 본청의 야당 원내대표실 권위를 조금도 존중하지 않으면서, 야당 국회의원들이 권위를 존중해주길 바라는 이기적인 태도를 버리라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본청 입장을 막던 방호과가 갑자기 입장을 허용한 건 국회 사무총장 더 나아가 국회의장의 승인 결재 없이는 불가능했을 거라며, 국회의장과 특검팀 간 협의가 있었을 것이라는 합리적 의심을 제기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우원식 국회의장의 복귀 첫 메시지는 본인의 중국 전승절 참석이 한미동맹에 미칠 악영향에 대해 해명하는 것이어야 했다며, 대단히 유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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