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번 만남이 국정 난맥상을 풀고 민주당의 의회 독주와 정치 특검의 무도한 수사를 막는 데 대통령이 역할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지금 대한민국에는 대통령이 아닌 특검만 보이고, 국회에서는 민주당만 보인다며 대통령이 준비돼 있지 않다면 이번 회동은 국민에게 보여주기 위한 쇼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다만, 대통령이 취임 100일을 앞두고 여야 지도부와 대화의 물꼬를 튼 점은 의미 있게 생각한다고도 덧붙였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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