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내부도 “위험한 발상” 비판…내란특별재판부 ‘제동’ 걸리나 헤럴드경제 원문 안대용,한상효 입력 2025.09.09 11:17 최종수정 2025.09.09 14:39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