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배용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이 지난 6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제2기 국가교육과정 전문위원회 위촉식 및 제1차 회의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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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매관매직 의혹을 받고 있는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의 면직안을 8일 저녁에 재가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9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
이 위원장은 김건희 여사 측에 수백만원의 금거북이를 전달했다는 정황이 드러난 바 있다. 이에 따라 이 위원장은 지난 1일 사직서를 제출했다.
west@fnnews.com 성석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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