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8 (토)

    李대통령,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 면직안 재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아시아투데이

    김건희 여사의 의혹들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의 '매관매직' 의혹과 관련해 5일 국가교육위원회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사진은 이날 압수수색 중인 서울 종로구 국가교육위원회./연합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아시아투데이 홍선미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의 면직안을 재가했다고 대통령실이 9일 밝혔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의 면직안은 어제 저녁에 재가됐다"고 공지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임명한 이 전 위원장은 김건희 특검 과정에서 김건희 여사에게 금품을 건네고 인사를 청탁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 전 위원장은 논란이 불거지자 지난 1일 "이런 상황이 발생한 것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사퇴 의사를 밝혔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