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 '내란' 26번 외쳤지만 '협치' 침묵…국힘 향해 "해산될수도" 연합뉴스 원문 곽민서 입력 2025.09.09 12:35 최종수정 2025.09.09 14:23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