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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8 (토)

    4차 한일 경제안보대화 개최…공급망·첨단기술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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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기호 경제안보비서관 수석대표로 참석

    더팩트

    한국과 일본 양국이 10일 서울에서 제4차 한일 경제안보대화를 개최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8월 23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총리 공관에서 이시바 시게루 총리와 한일 정상회담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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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한국과 일본 양국은 10일 서울에서 제4차 한일 경제안보대화를 개최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한국은 송기호 경제안보비서관이, 일본은 소우다 다케시 국가안전보장국 내각심의관이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 양국은 △경제안보정책에 대한 상호 이해 제고 △공급망 협력 △AI·퀀텀 등 첨단기술 협력 △다자무대 상호 공조 방안 등 경제안보 관련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구체적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 자리는 지난달 23일 양국 정상이 경제안보 분야에서 소통을 강화하기로 합의한 데에 따라 마련됐다. 양국은 내년 중 5차 경제안보대화를 개최할 예정이다.

    hone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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