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은 공지를 통해 "강 비서실장이 미국에서 구금 생활을 마치고 귀국하는 근로자들을 태운 전세기 도착 현장을 찾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 이민당국에 의해 체포·구금됐다 풀려난 한국인 316명과 외국인 14명 등 330명이 탑승한 전세기는 오후 2~3시쯤 인천공항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앞서 오후 1시 30분 강 비서실장은 갯벌에 고립된 70대를 구조하고 순직한 해양경찰 고 이재석 경사의 빈소를 찾습니다.
강 비서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조전을 대독하고, 추서판(훈장)을 안치할 예정입니다.
기자회견장 나서는 이재명 대통령과 강훈식 비서실장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마친 뒤 강훈식 비서실장과 함께 행사장을 나서고 있다. 2025.9.11 superdoo82@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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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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