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우 의장, 李 기다렸다 계엄 해제 표결"…우원식 "의원 안 해봐서 몰라" 뉴시스 원문 이승재 입력 2025.09.14 14:15 댓글 1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