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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8 (토)

    국힘, 신임 대변인단 9명 임명…스타강사 레이나 등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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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투데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5일 부산 수영구 남천동 부산시당에서 열린 현장최고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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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투데이 박영훈 기자 = 국민의힘은 15일 신임 대변인과 미디어 대변인 등 총 9명을 새로 임명했다.

    국민의힘에 따르면 신임 대변인에는 김용 전 국민의힘 경기 오산시 당협 위원장, 손범규 국민의힘 인천 남동구갑 당협위원장, 이충형 전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 조용술 경기고양시 을 당협위원장 총 4인이 임명됐다.

    미디어 대변인에는 김기흥 전 국민의힘 대변인, 박민영 전 국민의힘 대변인, 손수조 정책연구원 리더스대표, 이재능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이준우 국민의힘 사법정의수호 및 독재저지수호특별위원회 위원 총 5인이 선정됐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부산시당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미디어 노출이 많은 대변인의 경우 방송과 라디오 등 미디어 노출에 집중한다는 취지"라며 "당 대변인 4인은 상근으로 당 논평을 전달할 예정이다. 임기는 6개월"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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