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수입물가가 원·달러 환율 상승 등의 영향으로 2개월 연속 상승했습니다.
오늘(1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수입물가지수는 135.21로 전월보다 0.3% 상승했습니다.
원재료는 원유 등 광산품을 중심으로 전월 대비 0.4% 하락했지만, 커피가 13% 넘게 급등하는 등 농림수산품이 전월 대비 2.9% 올랐습니다.
중간재는 컴퓨터·전자 및 광학기기와 화학제품 등이 오른 영향으로 0.5% 상승했습니다.
지난달 수출물가 또한 원·달러 환율이 오르고 컴퓨터·전자기기 등 주요 수출품목이 상승한 영향으로 전월과 비교해 0.7%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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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시진(se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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