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공] |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은 17일 대만 위생복리부 충량 쉬 장관과 중앙건강보험서, 의약품평가센터 관계자 등 18명이 심평원을 방문해 양국 건강보험제도와 심사평가 경험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양국은 혁신 의료 기술 임시 등재 절차, 의료 질 평가체계 등을 논의했다. 심평원은 2019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워크숍을 시작으로 대만 보건의료당국과 매년 교류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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