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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를 대상으로 한 미디어 브리핑도 함께 진행됐으며, 미디어 브리핑의 환영사는 김경진 총괄 사장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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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미디어 브리핑은 모던 AI-레디 데이터센터를 위한 델의 엔드 투 엔드 AI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소개하는 자리로, 조용노 전무가 프레젠테이션을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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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월 자료를 기준으로 기업의 75%가 AI/생성형 AI를 핵심 비즈니스 전략이라고 답했다. 프레젠테이션이 진행된 현재 시점에서는 더 많은 기업이 AI/생성형 AI를 핵심 비즈니스 전략으로 여기고 있다.
생성형 AI는 이미 2년이 되어가는 중인데, 얼마 전까지는 검증 단계였지만 현재는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등 보다 실질적인 사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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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AI 팩토리는 하드웨어뿐만이 아니라 오픈 생태계, 서비스, PC, 스토리지, 네트워킹을 아우르는 '엔드 투 엔드 AI 포트폴리오'다. 작년 5월 첫 발 표 당시에는 이를 어떻게 적용할지에 대해 고민하는 고객이 많았지만, 현재는 3,000개 이상의 유즈 케이스가 있을 정도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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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랭, 수랭과 다양한 사양을 갖춘 AI 서버 제품군이다.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기 때문에 각 기업에 적합한 제품을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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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파트너 생태계를 갖춘 점도 장점이다. 빅테크 기업들과 협업해 AI 팩토리를 더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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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파워엣지 XE9780 제품군은 델 창립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매출을 기록한 XE9680의 후속 모델이다. 인텔 또는 AMD CPU와 함께할 수 있고 엔비디아 HGX B300을 8개 장착하는 것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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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파워쿨은 새로운 장비로 GPU 서버의 발열을 제어하기 위해 사용된다. 단순히 데이터 센터에 GPU 서버를 놓으면, 항온항습을 구현하기 위해 많은 에너지가 소비된다. 델 파워쿨은 서버가 있는 곳의 열효율을 개선하기 위한 장비로 뜨거운 공기를 식혀 차갑게 배출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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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설계와 구성은 공장 단계에서 이뤄지지만, 단순히 조립만 하는 것이 아니라 설치해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의 세팅까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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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과의 질의응답 세션도 진행됐다. 아래는 일문일답이다.
Q. 최근 국내 시장에서 AI 관련으로 어떤 흐름이 있는지와, 어떤 유즈 케이스가 있는지 궁금하다.
A. 키노트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1년 반전까지만 해도 제한된 업무에만 실험적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현재는 이를 넘어 핵심적 업무에도 AI가 활용된다. 다양한 유즈 케이스가 있는데, 개발에 활용되는 코드 어시스턴트는 국내 기업에서도 많이 사용한다.
Q. 델이 엣지 AI에서 가지고 있는 차별점은 무엇인가?
A. 국내 벤더들도 GPU 서버나 네트워킹 관련으로는 노하우가 있지만, 전반적으로 모두 공급할 수 있는 곳은 극히 제한적이다. 우리는 다양한 에코시스템이 있고 엔드 투 엔드로 구성이 전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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