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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8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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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그룹, 2026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19일부터 서류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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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개 주요 계열사 신입사원 공개 채용 시작

    올해부터 인턴십 폐지…서류·면접으로 선발

    신세계그룹이 오는 19일부터 2026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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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용에 나서는 신세계그룹 계열사는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SCK컴퍼니(스타벅스), 신세계프라퍼티, 신세계디에프(면세점), 신세계I&C, 신세계센트럴, 신세계푸드, SSG닷컴, 신세계라이브쇼핑 등 총 10개사다.

    서류 접수 기간은 오는 19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다.

    서류 전형 결과는 10월 말에 발표된다. 이후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올해 공개 채용부터는 기존에 하던 한 달간의 인턴십 과정을 폐지하고, 서류와 면접 전형만으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최종 합격자는 내년 1월에 입사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신세계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올해부터 인턴십 과정을 없애 신속하고 집중도 높은 채용을 진행함으로써 지원자들에게는 불확실성을 줄여주고 회사는 미래 인재를 조기에 확보하고자 한다"며 "신세계그룹의 가치와 비전에 공감하는 청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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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현 기자 no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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