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국제사회에서 미국과 함께 서겠지만, 중국과의 관계도 소홀히 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어제(18일) 공개된 미국 잡지 '타임'과의 인터뷰에서 "새로운 세계질서와 미국을 중심으로 한 공급망에서 미국과 함께할 것이지만, 중국을 자극하지 않기 위해 한중 관계도 잘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최근 미국과 진행한 무역 협상에 대해서는 미국 측 요구 조건들이 너무 엄격해 "그것을 받아들였다면 탄핵당했을 것"이라며 "그래서 미국 협상팀에 합리적인 대안을 요구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북한 문제에서 구체적인 진전이 있다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말고 노벨 평화상을 받을만한 다른 인물은 없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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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인(hi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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