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자: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의회 주요 인사들 만나"
"전반적인 협상 상황 협의…비자문제 해결 위해 논의"
"구체적 말씀 어려워…미국도 심각성 잘 이해한다고 생각"
"자동차 관세 관련 심각성 인지…최대한 빨리 해결할 것"
"통화스와프 관련 한일 상황 다른 점 설명하고 와"
"여러 객관적 자료와 분석 제시…미국 측 최대한 설득"
"구체적 내용 말씀드리는 게 국익에 반할 수 있어"
"국익을 최우선에 두고 최선 다하고 있어"
"비자 이슈 등 전반적 상황에 대한 조속한 해결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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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숙(js17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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