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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팀 기반 FPS 게임 '더 파이널스'의 e스포츠 대회 '코리아 내셔널 리그'의 세 번째 서킷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서킷은 2025년 마지막 정규 시즌으로, 서킷 3까지의 누적 승점을 기준으로 상위 6개 팀이 오는 12월 개최되는 '그랜드 파이널' 진출권을 획득하게 된다. 예선을 통해 선발된 8개 팀이 매주 주말 온라인 경기를 치르며, 결승전은 11월 1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된다.
본선 진출팀에게는 참가 기념 굿즈 패키지가 지급된다. 우승팀에게는 상금 400만 원이, 준우승과 3위 팀에게는 각각 200만 원, 1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모든 경기는 '더 파이널스' 공식 유튜브, 치지직, SOOP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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