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두려움 해소·건강 지킴이 역할 인식 높여
이번 견학은 ▲병원 업무 소개 ▲감염 예방을 위한 손 씻기 교육 ▲운동치료 소개 및 체험 ▲의사 가운 착용 체험 ▲구급차량 탑승 등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됐다.
송경선 간호부장은 "이번 견학은 아이들에게 병원이 단순히 질병을 치료하는 곳이 아니라 건강을 지키는 곳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의료진을 이해하고 친근함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힘찬병원은 동래구 국공립어린이집 35개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앞으로 매년 병원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해 원아들과 가족들의 건강 보호와 예방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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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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