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유엔총회 연설을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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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총회 연설에서 팔레스타인의 가자지구 봉쇄 해법에 대해 “일부 인질만 석방해서 안 된다. 하마스는 지금 즉시 이스라엘 인질을 석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최근 영국과 프랑스 등 동맹국과 유럽 국가들이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하는 ‘두 국가 해법’을 꺼내자 “하마스의 잔혹한 행위에 대한 보상”이라며 “갈등을 조장하려는 이들이 팔레스타인일 국가로 인정하려고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창훈 기자 lee.changhoon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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