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론 개선·'이상기후' 영역 확대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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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청과 대한예방의학회는 24일 제3차 기후보건포럼을 열고 '기후보건영향평가' 고도화 전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질병청은 내년 2차 평가에 앞서 평가 방법론 개선, 이상기후 영역 확대 방안 등을 마련 중이라며 포럼에서 수렴한 전문가 의견을 토대로 세부 추진 전략을 구체화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질병청은 보건의료기본법에 따라 지구 온난화 등 기후변화가 국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5년마다 조사·평가해 결과를 공표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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