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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부토건 주가조작' 사건으로 수사받다가 도주한 이기훈 삼부토건 부회장(겸 웰바이오텍 회장)이 경찰에 체포돼 11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 사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김건희 특검이 오늘(26일)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의 핵심 인물 이기훈 전 부회장을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이 전 부회장은 지난 7월 17일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고 도주했다가 55일 만인 지난 10일 전남 목포에서 검거돼 구속됐습니다.
이 전 부회장은 이일준 회장, 이응근 전 대표, 조성옥 전 회장 등과 함께 2023년 5∼9월 삼부토건 주가조작에 가담해 수백억 원 상당의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습니다.
이들은 2023년 5월쯤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을 추진할 것처럼 투자자들을 속여 시세를 조종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전연남 기자 yeonna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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