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트로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엔 창립 원칙을 어겼다"며 "더 민주적인 곳, 카타르 도하를 유엔 본부로 제안한다"고 소셜미디어 '엑스(X)'에 적었습니다.
이어 "콜롬비아 대통령으로서 유엔 총회에서 자유롭게 의견을 밝힌 것"이라며, "대량 학살은 반인륜 범죄로, 인류는 이를 처벌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유엔 총회 참석차 미국을 방문한 페트로 대통령이 뉴욕에서 팔레스타인 사태 관련 미국 규탄 시위에 참석하자, 미국 국무부는 무모하고 선동적인 행위라며, 비자를 취소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김종욱 (jw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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