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우리신문 등은 일본 정부와 집권 자민당이 오는 15일 임시국회를 소집해 같은 날 총리 지명선거를 치르는 방향으로 조율에 들어갔다고 전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이르면 오는 8일 여당과 야당에 임시국회 일정을 전달할 방침입니다.
이번 초일 지명선거는 오는 4일 치러지는 집권 자민당 총재 선거를 계기로 실시되는데, 내각제인 일본에서는 보통 집권당 대표가 총리를 맡습니다.
중의원, 참의원 모두 야권이 과반 의석을 차지하고 있지만, 야당들이 총리 지명선거에서 단일화할 가능성이 낮은 만큼, 제1당인 자민당 새 총재가 무난히 총리에 취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신임 총리가 정해지면 곧바로 새 내각이 출범합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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