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은 오늘(5일) 언론 공지를 통해 '북한은 한반도는 물론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대화와 협력의 길에 동참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오늘 평양에서 개막한 북한 무장장비전시회 기념연설에서 한미 핵동맹의 급진적 진화와 이른바 핵 작전지침에 따르는 위험천만한 각본들의 구현·숙달을 위한 각종 훈련이 감행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미국이 위험한 무력 증강행위를 강행한다면 자신들을 힘의 균형을 위한 군사적 조치 실행으로 떠밀게 되는 거라고 경고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유일하게 AI가 대체 못 하는 직업?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