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남부 도시 칸유니스의 팔레스타인 난민촌 전경.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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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이스라엘 정부는 10일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억류된 모든 인질 석방을 위한 합의를 수용한다고 발표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 총리실은 이날 성명을 내고 "정부는 방금 모든 인질, 즉 생존자와 사망자 전원의 석방을 위한 기본 틀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past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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