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16 (월)

    이슈 선거와 투표

    지방선거 승리 위해 손 맞잡은 장동혁과 나경원 [TF사진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더팩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왼쪽)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총괄기획단 임명장 수여식 및 제1차 전체회의에 참석해 나경원 지방선거 총괄기획단 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더팩트

    기념사진 촬영하는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장동혁 대표, 나경원 위원장(아랫줄 왼쪽 세번째부터).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더팩트ㅣ국회=배정한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왼쪽)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총괄기획단 임명장 수여식 및 제1차 전체회의에 참석해 나경원 지방선거 총괄기획단 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있다.

    더팩트

    지방선거 총괄기획단 위원장 임명장 수여한 나경원 의원(오른쪽).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더팩트

    지방선거 총괄기획단 부위원장 임명장 수여한 김성원 의원(오른쪽).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장 대표는 이날 임명장 수여식을 마친 뒤 "내년 지방선거는 4년마다 돌아오는 지방선거가 아니라 대한민국 헌정사 이래 처음 찾아오는 지방선거라고 생각한다"며 "대한민국의 명운이 걸린 마지막 선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더팩트

    지방선거 총괄기획단 위원 임명장 수여한 배현진 의원(오른쪽).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더팩트

    지방선거 총괄기획단 위원 임명장 수여한 박종진 위원(오른쪽).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어 "매우 중요한 선거이기 때문에 우리가 비상한 각오로 임하지 않으면 내년 지방선거는 쉽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그동안 한 번도 가보지 않았던 길, 그동안 우리가 한 번도 선택하지 않았던 방법으로 선거를 치른다는 각오로 많은 준비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더팩트

    구호 외치는 참석자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더팩트

    모두발언 하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운데).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내년 지방선거는 희생이 따르지 않으면 이길 수 없는 선거라고 생각한다"며 "어떻게 희생하고, 어떻게 국민들께 감동을 드릴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해 달라"고 덧붙였다.

    더팩트

    '국민의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총괄기획단 임명장 수여식 및 제1차 전체회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더팩트

    모두발언 하는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왼쪽).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나 위원장은 "내년 지방선거는 정말 꼭 이겨서 대한민국과 국민을 지켜야 되는 선거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더팩트

    모두발언 하는 나경원 위원장(오른쪽).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더팩트

    모두발언 하는 나경원 지방선거 총괄기획단 위원장.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닫힌 정당이 아니라 열린 정당이 될 수 있도록, 인재가 구름같이 모일 수 있는 공천 시스템을 만들겠다"며 "정책은 손에 잡히는, 민생뿐만 아니라 안전까지도 잘 챙길 수 있는 정책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hany@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