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를 시작한 이후 김건희 씨를 포함해 모두 19명을 재판에 넘긴 특검이 수사팀 인력을 증원합니다.
김형근 특검보는 정례 브리핑에서 개정된 특검법에 따라 현재까지 부장검사 1명을 포함한 검사 3명과 수사관 4명에 대한 추가 파견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다음 주 중에 특검보 추가 임명 절차를 진행하고 적절한 필요 인력을 해당 기관에 순차적으로 파견 요청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특검 관계자는 수사가 계속되고 있는 만큼 파견검사들의 복귀 없이 현재 인원에 추가로 파견을 받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영수 (yskim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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