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4 (화)

    이슈 주목 받는 아세안

    미 국무장관, 다음주 취임 후 첫 방한…트럼프 수행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뉴스TV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외교 수장인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다음 주 취임 이후 처음 한국을 찾습니다.

    미 국무부는 루비오 장관이 현지시간 26일부터 30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일본 도쿄, 한국 경주를 잇달아 방문한다고 22일 밝혔습니다.

    국무부는 루비오 장관이 이 기간에 아세안 정상회의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경제 지도자주간 행사 등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루비오 장관의 이번 아시아 3국 방문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역 순방을 수행하는 일정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루비오 장관은 방문 기간에 조현 외교부 장관과 위성락 대통령실 안보실장 등을 만날 전망입니다.

    #국무장관 #트럼프 #방한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효인(hijang@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