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관계자들이 스스로 진화에 나서며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보일러 배관과 열선 등이 소실되고 건물 일부가 그을렸습니다.
차량 16대와 소방대원 46명을 동원해 불을 끈 소방은 보일러실에 있는 열선이 과열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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