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경기북부경찰청]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렌터카를 타고 고의로 사고를 내는 방식으로 수 천만원의 보험금을 타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북부경찰청은 지난 2021년 11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의정부와 양주 일대에서 11차례 고의 사고를 내 보험금 8천 500만원을 챙긴 20대 남성 A씨 등 24명을 붙잡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학교 선후배 또는 친구 사이인 이들은 렌터카로 특정 구간을 돌며 차선 침범 등 교통법규 위반 차량에 고의로 들이받는 수법으로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영상 분석 등을 토대로 증거를 확보하고 A씨를 포함한 주범 등 5명은 상습보험사기 혐의를, 나머지 19명에게는 보험사기 혐의를 각각 적용했습니다.
경찰은 "보험사기가 의심되는 교통사고의 경우 차량 블랙박스나 목격자 등 증거자료를 확보해 경찰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보험사기 #경기북부경찰청 #렌터카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송채은(chaeun@yna.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