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시스] 몽골 울란바트라시 공원국 관계자들이 바람길숲과 정원 공원시설을 견학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평택시 제공) 2025.11.19.photo@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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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평택시는 지난 18일 몽골 울란바트라시 공원국 소속 관계자들이 관내 도시숲 바람길숲과 정원 등을 둘러보기 위해 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는 몽골 바양골구 20개 동 50㏊에 스포츠 문화 휴양생태 종합공원 조성이 진행됨에 따라 울란바트라시 바양골구 내 생태교육관, 스포츠관, 문화전시시설, 광장 등 종합공원 조성방안 모색을 위해 이뤄졌다.
몽골 울란바트라시 바양골구 공원국 관계자는 "평택 바람길숲 등 다양한 생태공간을 잘 보존되고 있으며 그 관리와 운영방식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며 "울란바트라시 바양골구에 조성될 바양골구 공원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몽골 바양골구 공원국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우리 시 우수 도시숲과 공원의 자원을 본국에도 잘 적용되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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