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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금)

    “스키도 맥주도 짜릿하게”…하이트진로, ‘테라X모나용평’ 겨울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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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사진제공=하이트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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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스키 시즌을 앞두고 국내 대표 맥주 ‘테라(TERRA)’와 스키 리조트 ‘모나용평’이 손잡고 겨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두 회사는 올해로 3년째 이어지는 겨울 스포츠 마케팅 협업을 통해 MZ세대 공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청정한 짜릿함이 스키장을 휘몰아친다’는 콘셉트 아래 테라의 청정 이미지와 겨울 스포츠의 역동성을 결합해 소비자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협업의 핵심은 5개 스키장에서 이용가능한 시즌권이 걸린 ‘테라 X 모나용평 경품팩’이다.

    19일부터 이마트, 농협 하나로마트 등에서 테라 453mL 캔 8본입 제품으로 한정 판매되며, 경품팩 구매 고객은 팩 내부에 부착된 경품 쿠폰으로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1등 경품인 ‘X5 시즌권’은 25/26 시즌 동안 모나용평, 하이원리조트, 웰리힐리파크, 지산포레스트리조트, 엘리시안 강촌 등 5개 스키장의 슬로프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시즌권이다.

    이외에도 모나용평 시즌권, 모나용평 일일 리프트권, 블랙보리 모바일 기프트콘 등도 경품으로 준비했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전무는 “이번 시즌에는 청정라거 테라로 겨울 스포츠의 짜릿함을 그대로 담아내 MZ세대 소비자와 한층 가까이 소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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