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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금)

    둥국제약, 이너뷰티 '필름' 출시…"입천장서 천천히 녹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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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좀 기술로 체내 흡수율 높여

    뉴시스

    [서울=뉴시스] 동국제약 ‘마데카 리포좀 글루타치온 필름’ (사진=동국제약 제공) 2025.11.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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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동국제약은 리포좀 제형 기술을 적용해 체내 흡수율을 높인 '마데카 리포좀 글루타치온 필름'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마데카 리포좀 글루타치온 필름은 순도 90%의 L-리포좀 글루타치온 효모추출물 150㎎, 마데카 이너뷰티의 시그니처 포뮬러 병풀추출물(센텔라인) 20㎎을 함유했다. 부원료인 리포좀 레티놀, 리포좀 비타민C, L-시스테인의 시너지 배합으로 피부 속 세포를 탄탄하게 만들어 주고 항산화 작용을 촉진한다.

    리포좀은 인체의 세포막과 유사한 인지질 이중층 구조를 가진 구 형태의 미세 입자다. 신제품에 적용된 리포좀 제형 기술을 통해 내부에 유효성분을 안정적으로 전달해 체내 흡수율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또 혈관이 많이 분포돼있는 구강 점막에 부착해 빠르게 흡수되는 필름 타입을 적용해 기존 분말형 대비 섭취가 간편하다.

    하루 1회 1매를 입천장에 붙여 천천히 녹여서 섭취하면 된다. 백화점 내 마이핏 매장과 동국제약 건강몰 온라인 채널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동국제약 건식사업부 담당자는 "바쁜 현대인들도 간편하게 속부터 생기 있게 가꿔 주는 데일리 이너뷰티를 실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글루타치온은 멜라닌 합성 경로에 관여해 피부 색을 결정하는 멜라닌을 만드는 효소인 티로시나아제의 활성을 간접적으로 억제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 성분은 피부톤 개선뿐 아니라 항산화와 혈관 건강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ngy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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