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연합회 회원사인 세븐일레븐이 첫 보훈가족 할인 서비스 협력업체로 참여했다.
세븐일레븐은 이날부터 보훈대상자 본인 및 유가족, 40세 미만 제대군인 등 총 630만여명을 대상으로 전국 1만2000여개 편의점에서 상품별 15% 이내 할인 혜택(일 2만원 한도)을 제공할 예정이다.
'보훈 마켓' 앱에서 회원가입 후 QR코드를 제시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권오을 보훈부 장관은 "보훈 마켓을 비롯해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과 그 유가족분들이 자긍심을 느끼고 국민적 예우와 존경을 받는 보훈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보훈 마켓 앱. [국가보훈부 제공] |
parks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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