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2024년 기준 자사주 소각 37억원(목표 30억원)과 주주환원율 33.5%(목표 31.25%)를 달성했으며, 지난 10월 31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자본준비금 30억원을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이어 11월에는 보통주 66만주(발행주식의 4.6%)를 소각하며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IR협의회는 최근 보고서에서 “디케이앤디의 핵심 목표는 주가순자산비율(PBR) 0.81배, 자기자본이익률(ROE) 10.85%, 주가수익비율(PER) 7.53배달성과 함께 주주환원율 34.09%, 배당성향률 9.41%, 그리고 2027년까지 최소 80억원 규모의 누적 주주환원”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디케이앤디는 2025년 매출액 1342억원, 영업이익 98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며, 합성피혁·부직포·모자 등 균형 잡힌 사업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며 “현재 주가는 2025년 추정 실적 기준 PBR 0.6배로 역사적 PBR 밴드 하단에 위치해 있다”고 평가했다.
디케이앤디 관계자는 “주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적극적인 배당 정책 등 주주환원 정책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안정적인 재무구조와 성장세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기업가치 창출에 본격적으로 나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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