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한국은 세계 최대 수소차 시장으로 성장할 전망이며, 현재 국내 등록된 수소차는 4만 대를 넘어서며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수소차의 보조금 확대와 인프라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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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새롬 기자 ps0208@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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