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오늘(8일) 신용카드 무단 결제 등 피해 가능성에 대해 국민이 불안감 느끼는 만큼 정보 악용 사례가 있는지 계속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유출 정보를 직접 활용하는 사례뿐 아니라, 이번 사건 자체를 사기 수단으로 삼는 경우에 대해서도 자세히 들여다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쿠팡에 대한 압수수색 등 강제수사 계획과 관련해서는 효율적으로 수사를 진행하며 절차를 따르겠다고 말을 아꼈습니다.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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