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접수는 도민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을 해소하고, 실천 가능한 치안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충북경찰청. [사진=뉴스핌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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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접수된 제안을 면밀히 분석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발전시키고 이를 '2026년도 주요 업무 계획'에 반영해 추진할 계획이다.
이종원 충북경찰청장은 "도민 곁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경찰 활동으로 '따뜻하고 믿음직한 충북 경찰'을 구현하겠다"며 "도민 여러분의 소중한 제안이 더 안전한 충북을 만드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경찰청은 QR 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정책 제안 접수뿐 아니라 치안 현장 방문, 협력 단체 간담회 등 오프라인 소통 창구도 활발히 운영 중이며 앞으로도 도민 목소리를 듣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baek34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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