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보드를 타다가 사고를 당한 초등학생 A 군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학원 통학 버스를 운전하던 50대 남성은 술을 마신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입건하고, 당시 운전자가 신호를 위반했는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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