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이용자 나흘만에 181만명 줄어…이탈 본격화 |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이율립 기자 = 경찰이 고객 3천370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쿠팡에 대해 강제 수사에 나섰다.
9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이날 오전 송파구 쿠팡 본사 등에 수사관을 보내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한 자료를 확보 중이다.
2yulr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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