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팀은 사건에 연루된 인물 가운데 윤 전 대통령에 대해서만 경찰 이첩 결정을 취소하고 특검에서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5월 한 시민단체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 기자회견을 통해 고발사주 의혹의 배후는 자신이 아니라는 허위사실을 발표했다며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습니다.
검찰에서 사건을 이첩받은 특검은 기록을 검토한 뒤 특검 수사 대상이 아니라는 이유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로 사건을 넘겼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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