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 [사진=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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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철폐연대(전장연)의 시위가 출근길에 또 이어졌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전장연은 11일 오전 탑승 시위를 벌였다.
이로 인해 이날 오전 8시 40분부터 9시 5분까지 지하철 4호선 혜화역이 무정차 통과돼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한편 전장연은 정부에 장애인 권리 예산 보장을 촉구하며 출근길 지하철 시위를 지속하고 있다.
아주경제=이건희 기자 topkeontop12@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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