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원회, 경찰에 수사 의뢰
(사진=연합뉴스) |
서울 강서경찰서는 11일 오전부터 등촌동 의회 사무실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 9월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강서구의회 채용 비리 의혹 관련 수사 의뢰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 내용은 임기제로 근무하던 공무원이 별정직 공무원으로 채용된 것이 부적절하다는 취지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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