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과 안전보건감독국장이 즉시 현장에 급파돼 사고 수습 지원을 시작했고, 김영훈 장관도 대통령 업무보고 직후 현장으로 달려가 사고 수습을 지휘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김 장관은, 매몰된 노동자들을 신속히 구조하는 것이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하며 신속하고 안전한 사고수습과 2차 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오늘(11일) 오후 2시쯤 광주 도서관 신축 공사장에서 콘크리트를 붓는 작업 중에 구조물이 무너지면서 노동자 4명이 숨지거나 묻혔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