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니지 총리는 어제 테러 사건 발생 직후 가진 TV 연설에서 이같이 밝히고 "호주에 증오와 폭력, 테러가 설 자리는 없다"고 말하면서 수사를 통해 "관련 정보가 확인되는 대로 신속하게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신속히 출동한 경찰관과 구조대원들의 용기와 행동 덕분에" 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고 평가하고 "위험을 무릅쓰고 동료 호주인을 지킨 평범한 호주 시민들의 용기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신호 (sin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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