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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2 (목)

    현대차, ‘현대모터클럽’ 10주년 기념 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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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전한 자동차 팬덤 문화 선도

    브랜드 팬덤 지속 지원 방침

    아시아투데이

    현대모터클럽 회원들이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지난 13~14일 열린 출범 10주년 행사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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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투데이 김아련 기자 = 현대자동차가 공식 브랜드 팬덤 '현대모터클럽'의 출범 10주년을 맞아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15일 현대차는 1박 2일 동안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현대모터클럽 우수 활동 회원 가족 277명과 현대모터클럽 재팬 소속의 회원 19명이 참가해 10주년 기념 헤리티지 공모 사진 전시와 우수 활동 회원 시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현대모터클럽은 지난 2015년 '현대차를 보유하고 있고, 현대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처음 시작됐다. 현재는 약 12만4000명의 회원들이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대모터클럽은 아마추어 레이싱팀인 'TEAM HMC(팀 현대모터클럽)' 운영 등 자동차 관련 활동뿐 아니라 '교통 소외 지역 빌드 스테이션', '드라이브 인 무빙 씨어터' 등 교통 및 문화 소외 지역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들을 통해 건전한 자동차 팬덤 문화를 선도 중이다.

    김승찬 현대차 국내사업본부장은 "지난 10년 동안 현대모터클럽은 단순한 자동차 동호회를 넘어 현대자동차를 사랑하는 고객 여러분의 열정과 신뢰로 만들어진 브랜드 팬덤으로 성장했다"며 "현대모터클럽이 '글로벌 현대자동차 브랜드 팬덤'을 이끄는 중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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