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 마포구 절두산 순교성지를 찾은 시민들이 새롭게 개통된 하늘계단을 오르고 있다. 마포구는 절두산 순교성지를 찾는 방문객들의 보행 안전과 성지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현무암 통석을 활용한 폭 6.7m, 길이 32m 규모의 계단으로 전면 정비하고 계단 일부에 음각 문구를 새겨 성지의 엄숙함과 의미를 담은 보행 환경으로 개선했다. /정재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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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 마포구 절두산 순교성지를 찾은 시민들이 새롭게 개통된 하늘계단을 오르고 있다. 마포구는 절두산 순교성지를 찾는 방문객들의 보행 안전과 성지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현무암 통석을 활용한 폭 6.7m, 길이 32m 규모의 계단으로 전면 정비하고 계단 일부에 음각 문구를 새겨 성지의 엄숙함과 의미를 담은 보행 환경으로 개선했다.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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