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셰프·매장 정보 제공
기획전·이벤트로 체험 기회 확대
캐치테이블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2'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 관련 기획전을 진행한다./캐치테이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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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장지영 기자 = 와드는 자사가 운영하는 미식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에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한다고 15일 밝혔다.
캐치테이블은 시즌2 공개와 연계한 다양한 이벤트를 이달부터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다. 지난 2일에는 시즌1 출연 셰프 매장을 대상으로 한 래플 이벤트를 선보였으며, 5일에는 시즌2 공개에 앞서 주요 출연 셰프 매장을 소개하는 프리오픈 기획전을 마련해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오는 18일부터는 '화제의 메뉴' 기획전과 '흑백 래플' 이벤트를 추가로 진행한다. 흑백 래플은 매주 새로운 셰프를 공개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시청자들이 프로그램에 등장한 셰프들의 메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는 캐치테이블 앱을 통해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에게는 무료 식사권 또는 24K 금수저를 증정한다.
캐치테이블 관계자는 "프로그램에 등장하는 다양한 '흑백요리사' 매장을 캐치테이블에서 손쉽게 탐색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며 "요식업을 대표하는 플랫폼으로서 고객이 새로운 미식 문화를 접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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