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5 (수)

    이슈 물가와 GDP

    소비자물가 458개 전 품목 밀착관리 나선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획재정부가 소비자물가를 구성하는 458개 전 품목을 관리하기 위해 차관급 물가안정책임관을 10명 이상 지정합니다.

    최근 고환율로 수입물가가 1년 7개월 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하는 등 물가 상승세에 불안감이 고조되자 전방위적 밀착 관리에 나서는 겁니다.

    관계부처에 따르면, 각 부처 차관이 소관 품목의 가격·수급을 점검하고 책임지는 방식으로 농·축산물은 농림축산식품부, 수산물은 해수부, 전기요금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석유류는 산업통상부가 담당합니다.

    전 품목을 지정할 경우 소관 부처는 10개가 넘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주영(ju0@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