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1.01 (목)

    이슈 스마트폰 소식

    “웃돈 주고 사지 마세요”…5분 품절 대란 갤럭시 트라이폴드 오전 10시 2차 판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매일경제

    [김호영 기자]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출시 첫날 완판을 기록하며 중고 시장에서 웃돈까지 붙어 거래된 삼성전자의 두 번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17일 오전 10시 2차 판매에 들어간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판매처인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트라이폴드 구입 신청을 받는다.

    구매자는 지정된 삼성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을 당일 받거나 2∼3일내 배송으로 수령할 수 있다.

    앞서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트라이폴드 판매를 처음 시작한 지난 12일 첫날 준비한 물량이 ‘완판’을 기록했다.

    매일경제

    [삼성닷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에서는 판매 시작 약 5분 만에 전량 소진됐다.

    갤럭시 Z 트라이폴드는 가격이 359만400원으로 삼성전자가 출시한 스마트폰 중 가장 고가다.

    완판 이후 갤럭시 Z 트라이폴드 미개봉 상품은 중고 시장에서 최소 100만원 이상 웃돈이 붙어 거래됐다.

    한편, 갤럭시 Z 트라이폴드 국내 초도 물량은 2000~3000대 수준으로 알려졌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